공개지식 상세내용

상세정보

제목 평택, 안성지역 불법오락실 배후 및 비호세력 집중단속
분류 형사 > 도박·퇴폐
중요키워드 불법오락실, 실업주, 경찰관, 경품
등록 일자 2009년 06월 23일
출처 검찰청

본문내용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박경호)은 2009. 2.부터 2009. 6. 까지 불법 오락실 배후 세력인 실제업주, 경품제조, 유통업자 등과 이들을 비호한 단속 경찰관 등을 집중 단속하여 오락실 실제 업주 등 관련자 총 299명을 기소(84명 구속)하였는바, 
○ 배후세력인 실제 업주 적발에 수사력을 집중하여 실업주 및 바지사장 23명을 범인도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죄 등으로 인지하여, 12명을 구속기소하였고,
○ 불법 오락실 경품 제조, 유통업자를 수사하여 수도권 일대  오락실 57곳에 환전용 경품(책갈피)을 제조, 판매한 업체를  단속하여 3명을 기소(2명 구속)하였으며,
○ 오락실 업자로부터 단속정보 제공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경찰관 2명을 구속기소하였음

※ 위 사건 보도자료를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닫기